오늘 서울에서 쌍수했는데 남친이 퇴근하고 왕복 5시간거맄ㅋㅋ큐ㅠ 차 끌고 데려다준다해서 거절 계속 했는데 눈도 잘 안보일텐데 버스타면 불편하다고+넘어져서 다칠까봐 불안하다고 집까지 데려다줌... 지금 옆에서 자고있는데 남친 내일 다시 서울로 출근함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이렇게까지 희생할수있지..넘 놀랍고 미안하고 고마움...
| 이 글은 2년 전 (2023/2/24) 게시물이에요 |
|
오늘 서울에서 쌍수했는데 남친이 퇴근하고 왕복 5시간거맄ㅋㅋ큐ㅠ 차 끌고 데려다준다해서 거절 계속 했는데 눈도 잘 안보일텐데 버스타면 불편하다고+넘어져서 다칠까봐 불안하다고 집까지 데려다줌... 지금 옆에서 자고있는데 남친 내일 다시 서울로 출근함ㅠㅠㅠㅠㅠㅠ 어떻게 이렇게까지 희생할수있지..넘 놀랍고 미안하고 고마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