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는데 비싸보이는 차에서 아주 잘생긴 금발의 미남이 창문 내리고 말을 걸더래......^^...... 그러더니 옆에 있는 건물에 자기 친구가 있는데 본인 핸드폰 배터리가 없어서 연락을 못 한다고 잠깐만 통화해도 되겠냐고 묻더라는거야?...... 그래서....줬대....부자처럼 보이는 잘생긴 금발 미남 이었으니까...........^_^..... 그리고 그대로 핸드폰 받아서 창문 올리고 차가 떠났다고 함 ...아니....가끔 생각나는 일인데.....영어도 제대로 못하는 누가 봐도 여기 처음 온 사람한테 핸드폰 빌리는 현지인 너무 수상하지 않냐고 ㅜ

인스티즈앱
블라) 신입 여직원 개패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