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편이고 날씬해 근데 엄청 마른것보단 살짝통통?해서 늘 날씬해보이고 편한옷만 사고싶은데 또 그런옷들은 이쁘지가 않더래 그래서 본인이 옷 만들어 입는데 그걸 스토어에 올리고 지금 직장관두고 사업해 신기. 근데 자체제작이여서 공장이랑 패턴 그런것도 다 본인이 알아봐야하고 어리다고 동대문 옷 만들어주는 사람들이 무시하고 그랬나봐 그런데도 꿋꿋하게 지가 이쁘게 입고싶어서 무엇보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 하니깐 자기일처럼하고 일을 사랑하는게 보였음.. 부러웠어 그 친구 패디과나 미술과 전혀 아니고 그냥 보건계열 나왔거든..근데 옷이 이뿌게 만들고 그게 팔리는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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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