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감정교류가 많아서 그런거 전혀 아니고.. 그냥 부모님 설득시켜야하거나 부모님한테 혼나는 진지한 상황일때마다 눈물 터진다; 남들은 나한테 심한 말해도 진짜 “남”이니까 눈물 안나는데 유독 부모님이랑 대화할때면 엄청 울게돼.. 그래서 부모님은 나 여리다고 생각하고 사회생활 어떻게 할거냐고 걱정하심
| 이 글은 2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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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감정교류가 많아서 그런거 전혀 아니고.. 그냥 부모님 설득시켜야하거나 부모님한테 혼나는 진지한 상황일때마다 눈물 터진다; 남들은 나한테 심한 말해도 진짜 “남”이니까 눈물 안나는데 유독 부모님이랑 대화할때면 엄청 울게돼.. 그래서 부모님은 나 여리다고 생각하고 사회생활 어떻게 할거냐고 걱정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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