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 애들은 내가 여전히 예전 성격인줄 알고 예를들면 약간 나를 놀리는듯한 분위기가 형성됐을때 그 놀리기 딱 좋은 반응있자나 ㅋㅋ 그 자체였는데 지금은 절대 타격 없는 성격이라 타격이 1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오오 삐졌다 삐졌다~~ 이러면서 놀리더라고 난 아무생각 없는데 그러니까 스트레스더라 그리고 성격 바꼈다고 하면 니가 성격이 바뀐게 아니라 그냥 되고싶은 성격을 연기하는거다 라고 하는데 .. 하 할말하않이야 진짜 내가 되고싶은 성격을 연기하는 게 아니라 내가 진짜 힘든시간 다 겪어가면서 되고싶었던 성격으로 성장한건데 이런 말 들을 때 마다 힘빠져 물론 그 사람들 한테 인정받을 생각은 없지만 옛날 모습만 기억하고 나한테 이런 행동 하는 애들은 더 이상 만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 엠비티아이로 구분 지으면 Infp에서 estp로 바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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