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전 땡기려고 딱 1년만 했거든? 엄마뻘 아주머니들이랑 일했는데 나만 혼자 20대여서 텃세 걱정 개많이했는데 다들 너무 잘챙겨주셨음 ㅜ 점심시간에 계란 삶아온것도 나눠주시고 카트에 물건 채워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는데 경사로 있는 부분에서 항상 카트 앞쪽 안뒤집어지게 잡아주시고 1년동안 너무 행복하게 다님... 내일이 마지막 근무인데 벌써 섭섭행..
| 이 글은 2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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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전 땡기려고 딱 1년만 했거든? 엄마뻘 아주머니들이랑 일했는데 나만 혼자 20대여서 텃세 걱정 개많이했는데 다들 너무 잘챙겨주셨음 ㅜ 점심시간에 계란 삶아온것도 나눠주시고 카트에 물건 채워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했는데 경사로 있는 부분에서 항상 카트 앞쪽 안뒤집어지게 잡아주시고 1년동안 너무 행복하게 다님... 내일이 마지막 근무인데 벌써 섭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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