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식사를 하면 동생이 밥을 퍼 그럼 하나는 적당한 정도로 담고 하나는 진짜 적게 담는 거임 적게 담은 걸 나한테 줌 그러고 물어보는 거임 밥 적지 않냐고 그래서 내가 적긴한데 먹어보고 부족하면 더 먹을게 하면 내거랑 바꿔서 담았나보다ㅠㅠ 그게 내 밥인가봐ㅠㅠ 하면서 내가 동생에 비해서 많이 먹는다고 계속 얘기함 근데 나도 객관적으로 많이 못 먹어 김밥 반 줄 먹으면 배불러서 못 먹음 그래서 적게 담긴 밥 다 먹으면 얼추 배가 차긴 함 더부룩한 게 아닐 뿐 근데 내가 밥 다 먹으면 계속 부족하지? 한 세숟가락만 더 있었으면 좋겠지? 하고 계속 물어봄 내가 더 먹겠다고 할 때까지 내가 조금만 더 먹겠다 하면 언니는 두그릇이나 먹는데 나는 벌써 배부르다ㅠㅠ 하면서 자기는 밥 남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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