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괴롭히고 따돌리지 않고 말만 걸어줘도 너무 행복해서 말걸어줄때마다 기프티콘 주곤 했어 ㅎㅎ
걔네 무리 넷이서 나 1년간 데리고 놀아줘서 너무 고마웠어
술값 교통비 밥값 다 내가 냈어
난 친구 생겨서 너무 기뻣는데
친구가 아니였어...ㅜ
| 이 글은 2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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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괴롭히고 따돌리지 않고 말만 걸어줘도 너무 행복해서 말걸어줄때마다 기프티콘 주곤 했어 ㅎㅎ 걔네 무리 넷이서 나 1년간 데리고 놀아줘서 너무 고마웠어 술값 교통비 밥값 다 내가 냈어 난 친구 생겨서 너무 기뻣는데 친구가 아니였어...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