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33718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3일 전 N친환경🌳 2일 전 N연운 3일 전 N도라에몽 3일 전 N승무원 어제 N자전거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9
이 글은 2년 전 (2023/2/28) 게시물이에요
자기가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맨날 내가 만날때 입고 온 옷 탐내…자꾸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고 

눈치줘도 자긴 귀찮고 잘 몰라서 물어보는게 편하다는데 얘가 제일 친한 친구거든ㅠ 계속 알려주는게 맞는건가
대표 사진
익인1
기억 안 난다구 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기냥 길에서 사ㅛ드고 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원래 성격이 저러겠지만… 좀 짜증은 나겠다…. 걍 아무대서나 산 보세라거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너도 알려주는거 귀찮다그래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럼 또 눈치는 빨라서 알려주기 싫은거냐고 기분상해하더라 에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놔.. 아니 진짜 옛날에 산거라 기억 안 나는데 찾아보기 귀찮아~ 하고 말 돌리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너가 옷 진짜 잘입거나 이쁜가보다 왜저렇게 까지 하는거여.. 별게 다 귀찮대 ㅋㅋㅋ 다 시간들여 쇼핑하고 고심해서 코디할텐데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체형도 다른데 왜 저러는것이야..정녕 나랑 도플갱어가 되고싶은건가 자기도 만날때 옷 겹치면 신경쓰일텐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유학갔다왔나..? 옷 어디서 샀냐는 거 외국에서는 그냥 친해지기위한 스몰톡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디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심인거같아..알려주면 인터넷에 막 쳐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내친군가..얜 모르겠다하면 택 까뒤집어보고 사진도 찍어가...거리두고 있는데 진짜 싫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런애들 심리가 옷 따라 사고 싶어하는것도 있는데 내가 입은거 얼마짜리인지 궁금해서 그러는것도 있다는거 알게되고 더 정떨어짐ㅋ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으억 개시러 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오프라인에서 샀다고하자 어디냐고 그러면 다른 지역 옷가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는 상관없는데 쓰니가 싫으면 싫은거지 뭐
돌려말하지말고 좋게 말 잘 해봐..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22 나랑 내친구들은 이쁜거 보이면 서로 공유하고 커플룩ㄱ? 이러는데 제일 친한 친구가 옷정보 물어보는게 싫은가... 그냥 딱 잘라서 선 그어버리는게 최선인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야 너 나랑 커플룩으로 입고 싶어서 그래?! 너도 한번 찾아봐 ㅋㅋㅋ 이런 식으로 좀 너스레 떨면서 말하면 안되나 진짜 짜증날듯.. 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 그런 적 있는데
점점 겹치니가 내가 입질 않더라 .. ㅋㅋㅋ
그래서 그냥 걔만날때 똑같은 옷만 입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이십대 후반이라 그런가 '내가 잘 입어서 따라하고 싶나보네' 이런 맘인데... 쓰니가 불편하다면 기억 안난다, 오프에서 샀다 둘러대지말고 솔직히 말하는게 낫지 않을까. 좋게 말해보고 쓰니를 난처하게 한다면 차라리 그런 친구는 없는게 나을듯.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ㅇㅈㅇㅈ 좋은거임
쓰니가 옷빨 잘 받아서 이뻐보여서 그럼듯 따라사게 해 어차피 똑같이 입어도 따라입는 애들은 보나마나 뻔함..쓰니가 훨씬 예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럼 대화주제를 바꿔버려 니가 보기에도 이쁘냐고, 엄마가 사준거라고 우리엄마 안목 좋다고 다음에 친구가 옷칭찬했다고 전해주겠다면서 엄마가 좋아할거라고 하실거라고 하면서 걍 모른다 얘기하고 대화주제 넘겨버려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직장내괴롭힘 산재신청 간다
17:49 l 조회 1
알바 같은 타임 분 나 싫어하는 거지?
17:49 l 조회 1
인스타 염탐할때 보자마자 차단 하면
17:48 l 조회 5
시럽네일 무슨 색 할까??
17:48 l 조회 3
아 응가 마려운데 회사사람들 퇴근을안해..
17:48 l 조회 4
제주도 부모님 모시고 갈건데 맛집 추천해주랑1
17:48 l 조회 6
나비존 모공에 화농성 여드름? 생겨서 짰는데 지금 흉터 생기기 일보직전 이란 말이야 노스카나겔 ㄱㅊ?
17:48 l 조회 3
뜬 릴스중에 외국인 여자가 눈감고 목걸이 만지면서 삐쮸삐쮸~ 하는 영상 아는사람 ㅠㅠ
17:48 l 조회 2
혹시 중등임용 발표 언제나??
17:48 l 조회 4
여친 생일 데이트코스 뭐가 좋을까..
17:47 l 조회 5
읽씹이 기분 나빠 안 읽씹이 기분 나빠?
17:47 l 조회 4
햄스터가 이렇게 작을수있어?3
17:47 l 조회 12
교촌이랑 노랑 뭐 시켜먹을까 1
17:47 l 조회 3
요즘에 턱 작은 남자들 많은거같음
17:47 l 조회 6
3일 앓아눕고 겨우샤워함2
17:47 l 조회 8
163 53인데 누가봐도 마름되려면 몇키로까지 빼야됨2
17:47 l 조회 9
올해 초등학교 들어가는 울아들 재능있는거야?
17:47 l 조회 7
장례식 갈 때 복장 등 질문 받아줄 수 있을까? 4
17:47 l 조회 11
연말정산 의료비 있잖아 1
17:47 l 조회 7
울 아빠 신끼있나 좀 무섭다 1
17:47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