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 코고는 소리 때문에 거실에서 나와서 자거든? 근데 내가 화장실 가고 싶거나 목 말라서 물 마시러 부엌 가려고 나갈 때마다 싫은 소리를 진짜 엄청 함 아니... 내가 화장실이나 부엌 갈 때 막 쿵쿵대면서 가는 것도 아니고 밤이니까 나도 알아서 조용히 가는데 문 여는 소리만 들리면 바로 한숨 크게 내쉬면서 ㄹㅇ 개뭐라함; 아니 그럼 나는 목마른 건 그렇다 치고 화장실 가고 싶어도 방에서 참아야 함? 매일 같이 이러니까 ㅈ나 빡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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