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복하기 시작했다는게 환우 입장에서 말이안되고 듣기싫은 말이야? 옛날에 글쓴적 있는데 부정(?)당했었음ㅜㅜ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본당 뭔 내용이냐면,, 히키때 엄청 긴머리였는데 엄마가 다이슨 드라이기 사주고 난 뒤 샤워에 대한 부담감,귀찮음,두려움 같은 생각?감정?이 없어짐 그래서 조금씩 바깥공기 맡으러가는 날들이 많아졌고 사회생활하기 시작하면서 우울증 괜찮아졌다는 이야기야...!
| 이 글은 3년 전 (2023/3/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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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복하기 시작했다는게 환우 입장에서 말이안되고 듣기싫은 말이야? 옛날에 글쓴적 있는데 부정(?)당했었음ㅜㅜ 갑자기 궁금해서 물어본당 뭔 내용이냐면,, 히키때 엄청 긴머리였는데 엄마가 다이슨 드라이기 사주고 난 뒤 샤워에 대한 부담감,귀찮음,두려움 같은 생각?감정?이 없어짐 그래서 조금씩 바깥공기 맡으러가는 날들이 많아졌고 사회생활하기 시작하면서 우울증 괜찮아졌다는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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