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가깝고 사람들도 좋은데 교육비 30만원씩 2년 내야하고 딱히..마음에 들지도 않아..근데 시설이 엄청 좋아 이미 출근 하기로 했는데 어쩌지…그냥 안간다 하고 다른 곳 알아볼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