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소규모야 여자 쓰니 포함 3명이서 일하고 (모두 같은 급수, 40대 2 쓰니 20대) 점심식사는 주로 반찬을 싸오고 밥은 햇반 돌려서 먹어! 우리엄마는 집에서 반찬을 자주 하는 편이고 나는 집에서 밥을 잘 안먹어(아침, 저녁 쉐이크) 그래서 그냥 점심으로 먹으려고 반찬통에 싸서 가.. 여기서 문제는 자꾸 고맙다고 우리엄마한테 밥을 사겠다는거야 나만 반찬 가져오는것도 아닌데.. 처음엔 얼떨결에 같이 먹었다...?? 근데 어제도 오늘도 계속 식사 같이 하자고 하고.. 엄마도 조금 불편해 하시는데 최근에 한약을 드셔서 오늘 거절하긴 했어 그냥 다음에 또 식사하러 엄마 모시고 오라고 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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