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뜨거운물 담아서 섞어마시는 커피를 고르셔서 마시려고 비닐을 아래 좀 이미 뜯으셨어 그거 보면서 어.. 먼저 뜯으시네 안 마시진 않겠지!!속으로 이랬는데 실제로 나보고 어! 이거 아니네 하고 바꿀게요 이러길래 어.. 그거 안 사세요..? 이미 뜯으샸는데.. 라고 말했는데 손님이 아 그래요? 무의식에 뜯었네욯ㅎㅎ 이러는데 실수한 기분.. 비닐 좀 뜯은 건 그냥 둘 걸 그랬나..
| 이 글은 3년 전 (2023/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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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뜨거운물 담아서 섞어마시는 커피를 고르셔서 마시려고 비닐을 아래 좀 이미 뜯으셨어 그거 보면서 어.. 먼저 뜯으시네 안 마시진 않겠지!!속으로 이랬는데 실제로 나보고 어! 이거 아니네 하고 바꿀게요 이러길래 어.. 그거 안 사세요..? 이미 뜯으샸는데.. 라고 말했는데 손님이 아 그래요? 무의식에 뜯었네욯ㅎㅎ 이러는데 실수한 기분.. 비닐 좀 뜯은 건 그냥 둘 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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