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두번도 아니고 어떤 타입인줄알지? 말진짜 더럽게 못 하고 말전달 잘 못하고 요지파악해서 거기에 맞게 딱딱 명료하게 말하고 이중적으로 해석될수 있는건 좀 알아서 부가적 설명 하던가 오해할만한 단어 쓰고..진짜 답답하다. 이런 사람은 어떻게 개선해야해? 특히 내 남친이저런다 곧 결혼하는데 남친이 멍같이말해도 내가 철썩같이 알아듣긴한데 답답함 내가 그걸 말하고싶으면 일케말해서 일케 해야지하고 재해석 해주는데 사람은 착한데 주변머리도 없고ㅜㅜㅜ 진짜 안타깝다 어디 웅변학원이라도 다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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