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한창 체중도 확 빠지고 안그래도 저체중인데 병원에서도 좀 몸관리 하라는 이야기들었어 좀 몸이 문제였기도 했고 근데 또 귀차니즘 심해서 밥먹는걸 좀 항상 늦게먹어.. 친구랑 통화하다가 나 상태 좀 심각하다 느낀건지 그담에도 또 전화와서 나와라 내가 사줄께 이랬었어 남친한테도 내전화콜백 기다린다 이야기할정도였대 얘 밥먹여야한다면서 당시엔 아무리 그래도 그건 부담스러워서 담에 약속 따로 잡았어 근데.... 만났는데... 나 그렇게 걱정된다던 애가... 연애얘기만 겁나 ,,,ㅎ 괜히 만났다 생각들었다 ㅎ 한창 좋을때지만...아니 내가 아프다고요 노래방가서도 남친이 불러준 노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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