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년 전 갑작스럽게 엄마가 세상을 떠났어 너무 힘들어 (갑작스런 병) 2년전보단 괜찮아졌지만 그냥 스트레스 안고 사는 것 같아 2. 강아지가 18살이라 언제떠날지 모르는 불안감이 심해....... 3. 의지했던 남자친구가 미래 준비때문에 2년만 잠시 떨어져있자함 (진실임 거짓말 아님, 간간히 연락하고 지냄 2-3주에 한번 꼴) 4. 며칠 전부터 아빠가 새사람 만나는 낌새보임 아빠만 적극적임 그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 괜찮은 사람인지 모름 머리론 알겠는데 마음으론 너무 싫고 스트레스 받고 짜증남 5. 성격 자체가 스트레스 쉽게 받고 작은일에 타격이 큼 부정적임 항상 우울하고 답답함 사는게 벅참 이런 이유로 상담 다녀볼까 하는데 다니는 게 나을까? 도움이 되나? 2년전에 잠깐 다녔었는데 크게 도움이 되는 건 잘 모르겠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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