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밥먹듯이 싸우고 소리지르고 엄마 패고 물건던지는거 일상이여서 이렇게 살다가겠구나 했는데 경찰에 한번 신고하고 아비라는 사람이 잠잠 해지더라고 우리집에 예전보단 평화가오나 싶었는데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지뜻대로 안되니까 생활비 다 끊었어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점점 엄마도 배우자 보는 눈빛에 감정이 없다 그래야되나 화도 안내고 말도없어지고 난 그때 알았거든 엄마가 완전히 마음이 떴다는걸 결국 그 해에 아빠 집나갔어 난 그때 집에 있는시간이 많았는데 아직도 그 분위기가 생각나 폭력적인상황 전혀 아닌데 계속 기억에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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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