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면서 아빠랑 내가 싸워도 자기 엮이면 자기도 싸우게 될까봐 늘 회피하고 방관해서 나는 아빠한테 쌍욕듣고 맞고 자랐어 스무살 넘어서도 그래서 경찰서도 다녀왔고 근데 우리 엄마는 자기한테 왜 말 안했녜 나 평생동안 말했어... 심지어 엄마랑 같은집에 있었을때도 쌍욕은 일상이고 맞은적도 여러번이야 근데 몰랐던건지 모른척인지 같이 차에 타고 있을때도 아빠가 나한테 죽여버린다 어쩐다 얘기를 해도 못들은척 하고 말았던거 다 기억하는데 지금도 내가 아빠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엄마한테 보고하는 식으로 다 얘기하니까 원래 그런 사람인걸 어쩌냐 못바꾼다 이러고 끝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말해서 뭘 어쩌라는겨 본인한테 말하면 아빠 무서워서 말도 못꺼내 ㅋㅋㅋ 해결해줄수도 없으면서 뭘 말하래 그리고 엄마는 항상 자기가 우선이였어.. 자식 위하는 엄마 절대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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