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장동 관련 기자 - 이재명에게 우호적이였으며 이재명 대장동 누명 취재 중 암투병으로 사망 2. 이재명 변호사 대납 했다며 허위사실 유포한 게 밝혀지고 혼자 살다 대동맥 박리로 사망 3. 김문기 사망 유서 : 검찰과 언론이 자길 죽이려한다 4.유한기 [단독] 유한기 “검찰과 언론이 날 죽이려 한다”...포천시 측 사/퇴 종용받고 낙담 특히 '나는 돈을 받지 않았다'고 결백을 강조하면서 “검찰과 언론이 나를 죽이려 한다”고 억울해 했다. 또, '검찰이 무슨 수를 써서도 자신을 감/옥에 집어 넣으려 할 것'이라며 격앙된 감정을 숨기지 못했던 것으로도 전해진다. 이걸 뒤집어 씌우는 언론이 무섭다 나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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