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벌레 운이 좋았는 지 2n 살면서 본 적 없었음 자취한다고 언니네 근처 동네에 원룸촌 같은 곳에 방 구했는데 방금 편의점 갔다가 첨봄 워낙 유동인구가 많으니까 계산대 좁은데도 현금 카드 나눠 받더라고 근데 60대쯤 되는 아저씨가 현금 2만원 던지면서 상호도 얘기 안 하고 담배 3갑 이러는데 속으로 왜 저래 싶더라 현금쪽 알바분 신입 같아서 잘 모르니까 카드 담당 분이 왔다갔다하면서 다 알려주고... 그 아저씨 바로 뒤였던 난 최선을 다해 전 친절해요 고생하십니다 내비추고 옴 진짜 진상들 못됐다 왜 그러는겨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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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한테 무례한지 아닌지 논란인 카리나 발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