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학도 연영과 이쪽으로 준비하다가 사정이 있어서 중간에 포기하고 완전 다른과로 입학했다가 어학연수 가려고 이번년도 휴학 했거든.. 근데 뭔가 배우라는 꿈에 미련 남기도 하고 다시 도전 할 시간이 지금 아니면 없을거 같아서 너무 고민이야 현실적으로 배우라는 직업이 미래도 안정적이지 않고 헛된 꿈이기도 하잖아 더 나이들기전에 지금 도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계획대로 어학연수를 다녀오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인데 조언 좀 해 줄 수 있을까..?🥺 이런 고민 털어둘때가 업어서으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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