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행 1호선인데 사람 개많아 우리가 내리는 역 근처에 학교가 많아서 거기서 와르르르 쏟아져내림 내가 항상 가있는 곳은 빠른환승이라 딱 문열리면 계단 보이는 곳이라 팔 올리고 타야 폰 보면서 갈수있는정도? 진짜 보기 싫은데 앞사람 카톡 내용이나 네일이나 걍 밀집구역이야... 근데 오늘 내 앞에 어떤 아줌마가 비집고 들어왔는데(원래 내 뒤에 있다 밀치고 옴) 봉 잡고 눈치보면서 애들 내릴려고 드릉드릉 거리니까 봉를 더 꽉 잡더라고 그래서 뭐지? 했더니 그 좁은데서 안내려주고 끝까지 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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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