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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3
이 글은 2년 전 (2023/3/15) 게시물이에요

내가 이해력이 딸리는건지 이거대체 무슨말인지 아는사람.... | 인스티즈 

나만 모르겠어? 이해가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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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ㅁ? 나도 모르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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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기는 원래 말이 없고 조용하고 다른 사람들하고 얘기하는 거 싫어하는 사람인데
군대가면 말을 잘함 보고도 잘함 (군대 생활은 원래 그렇게 말을 무시 할 수가 없음)
이러면 나는 원래 말을 싫어하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친구가 없어서 이런건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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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00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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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는 한국인 존경스러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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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ㅌㅋㅋㅋㅋ 번역기인갘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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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기는 평소에 말하는 거 싫은데 군대는 무시할 수 없으니까 말을 하긴함 그럴때 보면 말 잘 한다고 하는데 내가 말을 잘 하는걸까 아닐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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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질문수 뭐야...? 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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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원래 초중고대 친구 없어서 말 안 했는데
군대 갔더니 무시할 수 없으니 대답을 하잖아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말 잘한다고 한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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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조현..그거같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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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조현병인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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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몰래폰했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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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가 별로 없어서 말을 안해왔음
애초에 자기도 말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긴 함
근데 군대에선 말을 어쩔 수 없이 해야될 때가 많아서 그냥 했는데 사람들이 자기보고 말 잘한대
자긴 지금까지 그냥 친구가 없어서 말을 별로 안해왔던걸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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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초중고때는 친구가 없어서 말을 안했다
원래 말하는거 별로 안좋아하는 타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군대에 가니 말을 무시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대화를 하게되었는데
다들 나보고 말 잘한다고 했다.
지금까지는 내가 대화를 안좋아하는 타입인줄 알았는데 친구가 없어서 그랬던 것일 뿐일까?
라고 말한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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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조현병 초기증상이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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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에서 친구 없이 조용하게 살았으며, 원래 말이 없는 타입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군대에서 생활하다보면 상황상 말을 많이 하게 됐는데, 그런 저를 보고 사람들이 말을 잘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전 원래 말이 없는 타입이 아니라 그저 친구가 없어 말을 안 했던 걸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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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첨부 사진이거 검색해봤는데 한두개 쓴 게 아닌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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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친구가 별로 없어서 말을 안했고
원래도 말을 잘 하지 않는 타입인데
군대에서 어쩔 수 없이 말을 해야하는 상황이 와서
대화를 많이 했음
잘 말다고 함이 잘말한다고 함 인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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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원래 말이 없고 친구도 없어서 조용한 스타일인데 군대에선 어쩔수없이 해야되니까 사람들이 자기보고 말 많다고 함 그래서 자기가 원래 친구가 없어서 말이 없던건가 이 질문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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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확실히 정신이 멀쩡한 사람은 아닌거가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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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는 학창시절 내내 친구 없이 조용하게 살았습니다. 원래 누군가와 이야기하는 것을 싫어하는 타입니다. 그런데 군대생활을 할 때에는 사람들을 꺼려 하지 않고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사람들과 잘 보고 만나며 지냈습니다. 제가 친구가 없어서 평소에 말을 하지 않는 걸까요?

이런 느낌 아닐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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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는 학창시절 친구도 없고 조용한 편이라 말을 잘 안하고 살았습니다. 원래 사람들과 얘기하는 것을 싫어하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군대생활을 하면서 말을 무시할 수 없다보니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었고, 주변 사람들도 저를 보고 말을 많이 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저는 친구가 없어서 말을 안했던 것일까요?

대충 이런 글인데 물어보는 건
친구가 없어서 말을 못했던 거고, 본인은 원래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던 걸까요? 라고 물어보는 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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