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 이제 한달정도 됨..^^ 아주 소소기업이라 직원이 나포함 4명임..ㅎ 물론 다른데에서 일하다가 다른 직종으로 온거라 첫회사는 아니고 더 심한데도 많아서 걍 다니기는 하는데 선임격의 상사가 일 제대로 알려주지도 않고 사소한 실수라도 하면 바로 한숨에 뭐라 하는건 당연하고 이래서 이제는 내가 실수해도 뭐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로 다님 게다가 다닌지 얼마 안되고 서류 작업하는데 느린건 이해하는데 실수 반복하지 말라 이럼 그때가 처음 실수한건데 솔직히 실수하고 배우라고 수습 삼개월 있는거 아닌가
아무튼 맨날 서류 작업할 때 최대한 빨리 넘기려고 하다보니 자잘한 실수가 잦은건 맞음 근데 항상 컨펌 받으면 그때는 괜찮다고 넘기면서 담당자한테 넘어가면 그때 실수 발견돼서 일 더 커지고..ㅋㅋㅋㅋ 아 그리고 정치얘기도 함 솔직히 어디 지지하던 상관은 없는데 뚜렷하게 어디는 싫고 어디는 좋다라고 너무 티내서 싫었는데 말투도 원래 착하지도 않은데 일도 제대로 안알려주고 후,,, 진짜 뚜까패고싶다
원래는 나 인수인계 해주던 직원있었는데 그 직원이 처음에는 한달하고 그만둔다 했는데 한 이주정도 다니다가 내가 코로나 걸려서 일주일 쉬고 나오니까 그만뒀다고 하더라 ㅋㅋ그 사람도 제대로 인수인계 해주던 것도 아니고 자기 일하다가 잠깐 알려주고 그런식이고 전화도 자주 오는 편이라 첫출근하고 한 일주일도 안된 상황에서 그냥 내가 전화응대하고 그러는데 좀 직급 높은 사람들은 전화 울려도 받지도 않고ㅋㅋㅌ 후 안 바쁠때도 잘 안받음 근데 그게 보이니까 개빡쳐!
그래도 이사는 좀 괜찮다고 생각하고 다녔는데 오늘은 어쩌다보니 이사랑 둘이 있는데 오늘따라 짜증 엄청 내면서 일많다고 한숨쉬고 내가 뭐 물어보면 대답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투덜거리고 ㅋㅋㅋㅋ 사장이랑 선임 까고 다니는데 솔직히 안 궁금하고 안 듣고싶단 말임 근데 계속 얘기하고 내 업무에 대해선 아는 게 없어서 알려주지도 못하면서 실수하는거 얘기하면서 더블체크하라고 잔소리하는데 걍 듣기 싫음 아오 그동안 생각해보니까 나한테 약간 일 미루는 것도 있었는데 오늘 갑자기 확 싫어짐
진짜 분노를 참을 수가 없어 이래서 청부살인 알아보나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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