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델과 나와서 바프 컨셉으로 사진 찍었고 바프 자체는 의미 있고 좋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바프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너무 잘 이해감 열심히 관리 했고 내 노력의 결과를 남기기 위해서 찍는건 노출이 좀 있어도 속옷만 입고 찍어도 멋있다는 생각이 들지 야하다는 생각은 그닥 안들거든? 근데 요즘은 바디 프로필 보다는 섹슈얼한 노출 화보 같이 찍어 바프라고 무조건 속옷만 입으라는 법도 없는데 굳이 속옷 중에서도 야한 느낌을 주는 속옷을 입거나 진짜 아예 옷을 다 벗고 엉덩이가 다 보이는 뒷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도 있고 굳이 침대에 누워서 있는 사진을 찍는 경우도 많고 포즈 자체도 내가 열심히 만든 몸의 근육이나 선을 보여주기 위한 포즈보다는 말 그대로 섹스어필을 위한 포즈를 하는데 보는 사람들이 와 멋있다 보다는 어우 야해 숭해 소리가 나오는건 어쩔 수 없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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