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언니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안가고 연예인 하겠다고 난리 치던거 엄마가 강제로 대학 사회복지학과 보냈거든. 내가 큰언니랑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데 큰언니가 대학 갔던 25년전에는 적어도 지방은 여자가 대학만 졸업하면 결혼하고 취집으로 어떻게든 살 수 있던 시대였음 그런데 자기 적성에 맞았는지 졸업하고 장애인단체 - 장애인시설 몇년씩 돌아가면서 일하다가 복지관으로 이직했고 거기서 부장까지 달고 대학에서 박사학위 따고는 이번에 교수로 임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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