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해둘게 마방 갈 정도는 아님 약간 냉한 이미지의 남자라던지 말수 적은 과묵한 사람이 전혀 안 그럴 것 같은데 막 울면서 매달리거나 막 헤어지자는데 못놔주겠다고 무릎꿇고 이런 거 혼자 상상하고 입틀막함 ... 특정 성향까지 갈 정도는 아님 걍 여기서 끝 근데 어디가서 이런 생각하는거 아무한테도 말 못함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변태맞는 것 같지..? 하
| 이 글은 2년 전 (2023/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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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말해둘게 마방 갈 정도는 아님 약간 냉한 이미지의 남자라던지 말수 적은 과묵한 사람이 전혀 안 그럴 것 같은데 막 울면서 매달리거나 막 헤어지자는데 못놔주겠다고 무릎꿇고 이런 거 혼자 상상하고 입틀막함 ... 특정 성향까지 갈 정도는 아님 걍 여기서 끝 근데 어디가서 이런 생각하는거 아무한테도 말 못함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변태맞는 것 같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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