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니까 딸이 계속 씹음 엄머가 잘 모르는지 여기 아니니? 어딘지 알려줘~~ 이러니까 아 !!! ㅇㅇ우체국에서 내리는 거라고 이어폰 꽂았는데 말 좀 걸지 말라고 ㅇㅇ우체국이라고 ㅇㅇ우체국 못알아들으면 혼자 내리세요~ 이러면서 빈정댐.. 개놀랏어.. 나도 에어팟 꽂고 있다가 놀라서 눈치봤어 그 엄마 딸 옆에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물어본 건데 옆에 다시 안 앉고 떨어져서 앉으심.. 사람들도 많았는데 그 엄마가 말없이 앉은 뒷모습 보니까 우리엄마도 아닌데 심정이 어떨까 그런 생각 들더라.. 엄마더 사람이라 민망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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