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연애 2주차인데 나는 바쁜사람 좋아하거든 자기 일 목표 주관 확실한 사람 근데 그때도 이오빠가 일그만두고나서라 고민하다가 마음가는대로 사겼는데 생각보다 안맞는게 너무 많아.. 우선 아직 무슨 일 할지 마음 못 잡구 있고 쉬는 날에 자기개발보단 매일 술마시고 놀고... 나랑 사귄 2주내내 술이였오 살도 점점 찌고있구 여사친도 많고...하 이게 맞는건가 계속 생각이드는데 연애 2주차에 이런생각하는거 한심하지..? 근데 남친이 수입도없는데 돈은 카드값500은 나오고 매일 다른사람 밥사주고 하는 모습보니까 정이 떨어지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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