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몰입임 나는 선약이라서 낼 아침에 바로 먹을게용~~ 하고 좋게 말할 것 같긴한데.. 개인적으로 마지막 톡은 부담스럽게 느껴져 이미 약속이 있다고 거절했는데ㅜ 한두번 물어보는거야 그렇다쳐도 만약 나랑 애인이랑 놀고 있는데 애인 어머니가 저런 스타일이면 괜히 나까지 눈치보이고 힘들 것 같음 저것만 보고 다 판단하는건 아니지만 저런 부모 중에선 자식한테 너무 의지 많이 해서 부담주는 케이스가 꽤 많더라고 양육의 최종 목적이 독립이듯 부모도 독립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자식만 전전긍긍 바라보면서 사는게 서로에게 좋은 길은 아닌듯 같이 밥 먹자는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화법이 좀 문제 같음 사람 눈치 보게 만드는 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