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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6
이 글은 3년 전 (2023/3/24) 게시물이에요
가족중에 어린이집 선생님이 있는데 

자폐아동인 게 확실한테 아이엄마가 인정 못한다고 하더라.. 그 애가 어떻게 사고칠까 다칠까 손이 몇배로 가서  

다른 애들한테 신경을 못쓰는 거 같아서 미안하대  

근데 너무 아니라고 확정지어 말해서 힘들다는데 

이런 경우 많겠지? 

적절히 수준에 맞는 교육을 해야 좋아지지 않을까.. 

스트레스 받는 거 보면서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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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엉 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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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좀 느린거라고 생각하는 부모들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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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찍병원가면 문제없을수도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병원가면 이미 많이 늦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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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청 많음 그리고 교사들도 그걸 정확하게 말 못해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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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엄청 많음 그래서 충분히 호전 가능한데 상태 심각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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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체 왜 그런 대처를 할까..자기 자식 인생이 걸린 건데 믿고 싶은대로 믿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이기적인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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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많고 본인이 정말 심각하게 느낀 다음에야 병원 가는 경우가 대다수일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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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라면 내 아이가 조금만 이상해도 바로 병원가서 검사해보고 더 나아지는 방법 찾을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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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엉 많아...내지인중에서도 초등학교 교사하시는 분 있으신데 그런 분 많다고 들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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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초등학교까지간거면 진짜 어렵겠다 ㅜ 그 선생님도 엄청엄청 힘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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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엉 많아 병원 가라고 권유해도 우리애는 괜찮다고 한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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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관심이 없나ㅜ 심각성을 모르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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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관심이 없다기보단 인정하기 무서워서 그런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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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눈에는 성장하는게 조금씩이라도 보이니까 그런가봄....아님 장애 인정 받는게 싫거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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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 키우면 좀 거 객관적일 필요가 있는 거 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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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맞아ㅠ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선 다른 또래아이들이랑 비교가 되니까 선생님들이 빨리 캐치하는듯 지나친 비교는 안좋지만 성장속도에 잘 맞게 가고있는지 비교할 필요는 있어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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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복지 쪽 일하는데 애 어릴 때 치료받으면 정상생활 가능한 경우 많은데 부모 맘에 아니라고 하다가 이제와서 후회하는 거 개많이 봄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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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애 생각하면 당장 병원부터 달려가서 검사받고 치료해야지 본인들이 아니라고 우기면 아닌 게 됨? 자식한테도 진짜 못할 짓인 것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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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완전 많지 현실 부정… 사실 주변에서 직설적으로 말하기도 힘들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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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ㅇ초등학교에서도 이 친구가 판정 받아야 사랑반에서 제대로 케어가 가능한데 끝까지 받기 거부하는 부모님들도 많아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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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중학교 교사인데.... 진짜 많음 ㅠㅠ
차라리 특수로 가면 다른 친구들도 배려하고 이해해주는데 특수인데 부모님이 부정하는 아이들은 학급 내에서도 더 지내기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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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얼집까지는 아니라고 믿고싶어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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