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다녔었을때 일... 불편했다던가 기분나빴던거 그걸 가족외엔 정말 남한테 못하는 성향이였고 거절도 잘 못하고 ㅋㅋㅋ쿠ㅜㅜㅜ 유도리있게 말 잘 못하는것 같기도...한 성격인 나인데 그 어떤 동기가 지속적으로 나 만만히 보는겨 본인은 그게 장난이라해도 나는 점점 불편해져갔거든 내말에 은근 꼽주고 막,,,, 근데... 게다가 그 동기가 나이 차 큰 언니였고 더 말을 못하고 그랬는데 그뒤에 그언니가 강요한 일이 있었어 난 첨엔 괜찮다 했다가 듣다가 점점 내가 손해보는거라서 거절을 몇번 했는데도 짜증냄 _ _ 아 그냥 하라면서 ,, 그러고 결국 말을 들어줬고 근데 그일이 결국 꼬였고 난 언니한테 안그래도 감정이 안좋은게 제대로 감정이 터졌지 왜? 내돈도 날라간 일이였거든 자기는 자기돈만 아깝다 말하고 지가 제일 힘들대 ㅋㅋㅋ 어쨌든 난 그일 계기로 연 끊을 생각을 제대로 잡았는데 무리 중 한 지인이라서 ,,, 상황은 그래도 각자 다 말해버리고 그 동기랑 끊거나 그냥 그 무리를 내가 나와야겠다 란 생각이 확 갖고있었어 그 언니한테 말할려 용기냈지만 여전히 자긴 문제없다 황소고집 펼치시는 중이고 같이 다니는 동기들은 한명 빼고 잘 이해못했고 내가 말 전달을 또 잘 못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땜에 눈치보인다 말까지 들으니 빡쳐가지구 그냥 무리에서 나올려 했는데 그 사이에 내가 왜 그언니한테 감정이 쌓였는지 모르고 말이 이상하게 오가고 ..내가 표출 제대로 해본적이 없으니 그냥 그언니가 날 도와주려던걸 다 그 동기언니 탓하는 사람이 되었음.... 정말 소문이 이상하게 퍼지고 난 휴학하면서 그게 정말 아니였다는 걸 아는 애들하고만 연락하며 어찌저찌 졸업했지만 졸업한 이후에도 내 다른 지인무리한테도 그런 애라며 디엠 보내고 진짜 그걸로 믿고 또 손절당하고,,, 뭐 그런날들이 있었음 정말 그땨 정신과란 정신과는 다 다녀보고 멘탈 깨져갔지... 그이후 사람 못믿는 사람 됨,, 잠수를 타도 욕하고 안타도 내친한 사람들한테나 이젠 아예 상관도 없는 사람을 내가 깠다고 말 전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제는 그런게 아니였다 라는 걸 알고 사과를 하거나 내가 왜 잠수를 그리 오래탔는지 알고 나 챙겨줄려는 친구들 있지만 진짜 나 이일이후에 감정 표출...용기내서 하는게 맞다생각들더라 그래서 이제는 점점 불편해지면 말하기 시작함... 진짜 그 인성 x먹은 그 x들이 날 겁나 바꿔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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