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햇수로 5년차, 시도때도없이 보고싶진않은데 가끔가다 애인 특유의 웃는 표정을 짓고있는 애인이 보고싶어질때가 있고, 같이 있으면 열받을 때도 있는데 분위기파악 못하고 키득거리는 모습에 나도 같이 웃음이 터지고, 헤어지고싶다가도 얘 아니면 내가 언제 또 이런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들고, 예전만큼의 절절함이 없어서 사랑이 맞나 헷갈리는데 이것도 사랑이겠지?
| 이 글은 3년 전 (2023/3/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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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햇수로 5년차, 시도때도없이 보고싶진않은데 가끔가다 애인 특유의 웃는 표정을 짓고있는 애인이 보고싶어질때가 있고, 같이 있으면 열받을 때도 있는데 분위기파악 못하고 키득거리는 모습에 나도 같이 웃음이 터지고, 헤어지고싶다가도 얘 아니면 내가 언제 또 이런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들고, 예전만큼의 절절함이 없어서 사랑이 맞나 헷갈리는데 이것도 사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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