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내 책임감과 행동에 대해서 나도 쪽팔려서 말은 못하고 부끄러운데
4일만에 무단퇴사해봤어..
경력직으로 입사했는데 전혀 다른 업무를 주는 건 그냥 그러려니했어..
타지역에 외근나가는 교통비 일절 안주고 내 사비로 가야했고 4일중 이틀 내내 감..
우편보내는 거 다 내돈으로 보내라 그러고
점심 안 사주고,
그리고 일마치면 나한테 남아라 그러고 기도하자 그러고..
외근가는 도중에도 자꾸 하나님 말씀 공부하자 그럼..
결정적으로 퇴사한 직원들 월급이 밀려있었음....
퇴직금 못받은 직원들이 엄청 많았고
나 이전에 그만둔 직원이 급여를 다 쪼개서 받고 있었고 그마저도 밀려있었음..ㅠ
그래서 그냥 여기서 일하면서 돈 못받고 일하느니 무단퇴사해버리.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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