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니까 행동 조심해야된다고 모든걸 절제하는쪽으로만 맞추고 남자들이랑도 엄청 거리두고 대화도 잘 안하고.. 나도 이쁘장한데 내가 남자랑 좀 대화하거나 웃거나 정색안하면 탓하고 니가 잘못했네 이런식이고 남자랑은 무표정으로 내외해야지 이런식이고 그냥 문제 안만드는쪽으로만 생각하는거같거든 저렇게까지 억제만 하면서 지내는게 맞는거야? 정말로 남자랑 문제 하나도 안만드는앤데 그만큼 남자랑 뭐도 없어 그걸떠나 자기 행동을 정말 억제하고살아 어떻게보면 눈치 많이보는거같기도한데 난 저게 갑갑하거든 조금이라도 질타 받을까봐 엄청 신경쓰더라고 편하게 안지내던데 저렇게하는게 맞아? 그냥 남들처럼 저정도로 눈치는 안보고 편하게 지내면 안되는거야? 사실 저 친구한테 질타받을때 생각해주는 말인건 일지만 이걸로 내가 왜 혼나고있나 좀 이해가 안가기도하고.. 원래 저렇게 하는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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