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우리 집에서 같이 사시는데 뭐 먹다가 씨나 가시 같은 거 그냥 바닥에 뱉고 화장실 물도 안 내리고 변기에 다 튀고 맨날 내방에 오심.. 딱히 하실 말도 없으면서 계속 오셔..... 그리고 어쩔 수 없긴 한데 가끔 팬티에 실수하시거든? 근데 그걸 그대로 세탁기에 넣어두심... 와 진짜 다음 달까지 지내신다는데 개 스트레스받는다ㅜ 엄마랑 아빠는 늦게 들어와서 나만 계속 할아버지랑 있어야 해 맨날 밖에서 시간 때우다 들어가는데 집 들어가도 쉬는 거 같지도 않고 불편하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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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