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나 따라오면서 내 눈 감았다 떠보라고 하면서 오른쪽눈이 확실히 작긴하다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그러는게 짜증나서(밥 먹을 때도 내 눈만 쳐다봄) 안 그래도 망해서 짜증나는데 그만 좀 하라고 하니까 성격 참 이상하다고 누가 너더러 성형 하랬냐고 어디서 엄마한테 화를 내냐면서 원장이 as해준다지 않았냐 그럼 하면되지 뭘 자꾸 우울해하고 짜증내냐고... 너 자꾸 그러면 병원에 전화해서 개지ㄹ 떨거래
| 이 글은 2년 전 (2023/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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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나 따라오면서 내 눈 감았다 떠보라고 하면서 오른쪽눈이 확실히 작긴하다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그러는게 짜증나서(밥 먹을 때도 내 눈만 쳐다봄) 안 그래도 망해서 짜증나는데 그만 좀 하라고 하니까 성격 참 이상하다고 누가 너더러 성형 하랬냐고 어디서 엄마한테 화를 내냐면서 원장이 as해준다지 않았냐 그럼 하면되지 뭘 자꾸 우울해하고 짜증내냐고... 너 자꾸 그러면 병원에 전화해서 개지ㄹ 떨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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