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글보고 옛날 상처가 또 떠오른다 ㅋㅋㅋㅋㅋ 진짜 서슴없이 나한테 신기한 원숭이 보는거마냥 하는 친구들, 지인들, 사람들 많았음…..^^.. 후줄근하게 다니는 사람보곤 뭐라하면 실례인거 알면서 꾸미고 다니는 사람한텐 대단하네 신기하네 부지런하네 등등…. 순수하게 칭찬해주는 사람도 있지만 뭔가 아니꼬운듯 구는 게 대부분..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점다 대충 다니고 중요한 자리에도 늦고 후줄근하고 그랬음 난 풀메에 꾸미고다녀도 대학교과탑 놓친적 없고 약속시간에 지각한적도 없고 그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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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