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결혼생각 있음. 얘도 같이 살고싶어함. 나 전세계약 8월31일, 걔는 9월 초에 끝나거든. 같이 경기도에 구축 아파트 구해서 1-2년 직장생활하면서 신혼 즐기고 살다가 애 낳고 그러면 좋을거같은데 이게 타이밍도 괜찮고 요즘 집값도 내리고 그렇게 어려울 일도 아닌거같은데 될듯 안될듯 아득함. 남자친구네는 나 괜찮은거같다 하고 부모님들께서 나이도 많으셔서 걍 너네 둘다 할거면 빨리해라..알아서 해라 하고싶은대로 도와주겠다 이런 느낌인데 일단 5월에 우리부모님께 얘 한번 보여드리고, 집 얘기도 한번 해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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