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동안 아빠랑 같이 있었는데 그냥 같이 밥먹고 이야기 하고 행복했어. 그러다가 자고 일어났는데 아빠가 없는거야. 전화를 걸었는데 아빠가 자기 아직 안갔다고 하길래 내가 어딜 가냐고 왜 집에 안오냐고 울면서 그랬거든.. 근데 나한테 잘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아빠가 나 많이 사랑한다고 그러길래 내가 가지말라고 지금 아빠한테 갈거라고 했다가 결국 깼거든.. 잠에서 깬게 너무 원망스럽고 내가 싫어서 눈물 나 하 좀만 더 꾸면 좋았을텐데
| 이 글은 2년 전 (2023/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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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동안 아빠랑 같이 있었는데 그냥 같이 밥먹고 이야기 하고 행복했어. 그러다가 자고 일어났는데 아빠가 없는거야. 전화를 걸었는데 아빠가 자기 아직 안갔다고 하길래 내가 어딜 가냐고 왜 집에 안오냐고 울면서 그랬거든.. 근데 나한테 잘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라고 아빠가 나 많이 사랑한다고 그러길래 내가 가지말라고 지금 아빠한테 갈거라고 했다가 결국 깼거든.. 잠에서 깬게 너무 원망스럽고 내가 싫어서 눈물 나 하 좀만 더 꾸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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