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노동퇴근+육아(?)오빠네 조카 돌보기로 지침 요즘 강도높은 일 하긴 해.. 카톡으로 나: 오늘 눔 고생많았더 사랑해요 내일도 파이팅팅!!! 상대: 파이팅! 상대: 잘자용! 이렇게만 왔는디 상대는 내가 하면 똑같이 사랑해 하는 편, (내가 하니까 같이 해주는? 느낌) 예전엔 말 안해도 사랑하는데 꼭 해야 아냐‘ 라고 생각했다했고... 걍 피곤해서 뒤에 파이팅만 눈에 들어와서 걍 보냈나 싶기도하고ㅠㅠㅠㅠㅠ 익들 기준 진짜 피곤할때를 상상하며 덧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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