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55575에서 재수 34431로 올렸고 수도권 대학교 공대 왔는데 물론 현역때 절대못올 학교였지만 내친구들은 다 명문대 다녀서 스스로가 너무 초라하고 지금 대학만생각하면 우울하고 살기싫어져... 막상 다니면 ㄱㅊ아질줄알앗는데 그것도어니야...이미 나빼고 다친해져서 친구도 없고ㅠ 진짜로 합격한순간부터 4주 다녀본결과 좋았던적 기뻤던적 한 순간도 없고 맨날 죽고싶다는생각만한다... 과도 성적맞춰서 온거라 내가 하고싶었던 공부랑은 거리가 엄청 멀어.... 사실 반수로 마음이 기울긴햇는데 그냥 응원이듣고싶엇어...삼수까진 괜찮겟디...???... .아무나 ㄱㅊ다고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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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