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A, 과생활 아예 안하는 대학생인데 (오티엠티개총 참여0회) 안친한 동기B가 자꾸 연락하길래 밥약 다 거절하고 답장 진짜 대충 몇번 하다가 체크 누르고 답장도 안했거든 근데 오늘 우연히 들었는데 B가 여기저기 술자리에서 A는 이미 자기가 다 꼬셨다 좀만 여지주면 금방 넘어올거다 이미 얘기 다 끝났다 곧 사귄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다녔다는데 기분 너무 나빠… 근데 나 친구 아예없어서 해명할 방법도 없다… 아짜증나… 양아치같이생겨가지고 지 잘생긴줄 아는 부륜데 진짜 시끄럽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인간상인데… 하 열받아 떡볶이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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