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맨날 너는 얼굴을 너무 봐서 어쩌구 하면서 잔소리 하길래 아니라고 빡빡 우기고 살아왔는데.... 초등학생때 짝사랑하던 친구가 어떻게 컸나 궁금해서 인스타 찾아보니까 무명배우가 되어있다던가^^.. 외국 나가서 마주친 한국인이 너무 잘생겨서 와 저 정도면 난생 처음 번호 따볼까 하고 고민했는데 아이돌이라던가^^.. 좀 괜찮다 내 스타일~ 하고 호감 갖고보면 배우지망생^^.. 이번엔 '우리 회사에서 유일하게 좀 내취향...근데 사실 그냥 평범하게 생겼잖아 역시 난 그렇게 눈 안 높다니까 하하'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릴때 아이돌 연습생이었다는 얘기 듣고 자아성찰중.......나는....내 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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