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인 것도 알고 대본인 것도 알아 단지 진짜로 궁금해서 말야. 출연진들은 단기간에 바짝 촬영하고 오는 거잖아. 타 요리 예능 프로그램도 스케쥴 강행군인데 군소리는 대체로 편집 되는 편이었거든? 근데 유난히 이번 서진이네에서 힘들다, 쉬고싶다 하는 대사들이 많은 것 같아. 2시 오픈 7시 라스트 오더에 브레이크 타임도 있고 앞 뒤 준비 마감 2시간씩 더한다 해도... 실제 요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보면 귀여워할 업무 강도인데 ㅋㅋ 다큐 아니고 예능인거 치고서도 앓는소리가 너무 많아서 좀 의아해. 그래서 고민을 해봤는데 1. 레스토랑 운영을 위한 촬영과 인터뷰 시간 외에도 각자 개인적인 스케쥴(병행해서 처리해야 되는 각자 업무들)이 엄청 많았다? 2. 방송 근로 환경에도 변화가 많이 일어나서 예전처럼 고강도로 촬영하는 문화가 사라졌다. 연예인들도 주 52시간 근무제를 준수한다?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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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올라온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미감.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