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이라고 소리내면서 우는 척만 한 거긴 함 배는 안 아픈데 지가 처 먹은 게 있어서 이렇게 안 나올 수가 없대 그래서 내가 그릭요커드 할라고 만들어 둔 요거트 전자렌지에 있으니깐 먹으랬더니 바로 달려가서 목구멍에 쏟아 붓더라(ㄹㅇ 이 표현이 찰떡임) 지금 화장실에 1시간째 갇혀 있음 햅삐엔딩
| 이 글은 2년 전 (2023/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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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이라고 소리내면서 우는 척만 한 거긴 함 배는 안 아픈데 지가 처 먹은 게 있어서 이렇게 안 나올 수가 없대 그래서 내가 그릭요커드 할라고 만들어 둔 요거트 전자렌지에 있으니깐 먹으랬더니 바로 달려가서 목구멍에 쏟아 붓더라(ㄹㅇ 이 표현이 찰떡임) 지금 화장실에 1시간째 갇혀 있음 햅삐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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