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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6
이 글은 3년 전 (2023/4/10)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의 변변치 않은 경제사정에 별거를 하신째 벌써 약 6년이 됐네요 별거의 이유는 아버지의 외도였고 어머니는 알콜중독 증세를 보이세요 또한, 어머니는 저한테 상당히 의지하시고 계셔서 20살이 되자마자 대학교 입학에 모든 지출금을 알바로 충당하고 자격증과 돈벌이를 병행하면서 살았습니다  

현재는 대학교 졸업이 곧이라 여러 기업에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네요 

제 고민은 다름 아닌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한 일주일전 쯤일까요? “내가 자식과 와이프에게 너무 잘못했다 한번만 용서해주면 안되니” 라면서요 

개인적으로 따로 만나서 술 한잔 하고 싶은 심정인데 무슨 말을 시작해야할지, 만나서 괜히 분풀이, 부모 자식간의 선을 넘는 이야기 하지 않을까 싶어서 조언을 부탁드리려고 글 올렸습니다 

글의 두서가 없었네요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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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편지 카톡으로 연락하시는게 좋음 그 다음으로 전화 글을 쓸 때는 아무래도 말을 정리할 시간도 있고 차분해지기 때문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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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 후에 만나는 것도 늦지 않아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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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순차적으로 하시라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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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만나고 싶으면 만나는건데 좋은 결말보다는 마음 단단히 먹고 다녀오는게 좋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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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요 좋은 결말을 원하는건 저도 아니지만 단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궁금해서요.. 특히 속내가 뭘까하고? 단단히 먹어야죠! 감사합니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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