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로 가입한 익인이라 이렇게 글 쓰는게 맞나 모르겠지만...ㅎ
내가 작년7월에 입사했는데 여긴 나빼고 다 경력자들인데 초반엔 안그러더니 내가 조금 다녔다~이건지 텃세가ㅎㅎ...
그리고 여긴 딱히 사수가 없어서 옆자리 경력직 직원분께 모르는걸 여쭤봐야하는데 뭐 물어보기만하면 화내듯이 알려줘ㅠ
자기들끼리 모르는거 있으면 잘 알려주면서 나한테만 가시세우고 알려준다ㅋㅋㅋ 더러워 진짜
그리고 보통 사무장이라는 사람은 업무를 잘 모르는게 맞아..?? 본인도 거래처 있으니까 원천세 신고같은건 하지않나...?? 원천세 뿐만 아니라 뭐만하면 모른다고 다른 직원들한테 물어보래...
신입 교육을 사무장한테 시켰다는데 정작 사무장한테 교육받은거 10% 옆자리 경력직직원에게 교육받은거 90%........ 이마저도 혼나면서 배움
또 사무장은 본인이 일하기싫거나 책임지기 싫다는 이유로 다른 직원들한테 본인 거래처 업무 막 넘김ㅋㅋㅋㅋㅋㅋ 본인은 유튜브 봐^^
아무튼.... 사람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올 7월 부가세까지만하고 1년채운다음에 이직하려고 하는데
혹시 세무사사무실 1년차면 이직하기 어렵니...?? 일반회사로 갈지 다른 세무사사무실갈진 못 정했는데...
경력 1년으로 치면 일반회사나 다른 세무사사무실도 꺼려하려나...? 나 지금 사무실이 생애 첫 직장이고 이직도 당연 처음이거든...
올해 28살이라 나이도 있어서 고작 경력 1년으로 이직이 가능하려나 너무 걱정이야... 퇴사는 5월 종소세 끝나고 지르려고 하는데 대책없이 지르기만 하면 그렇잖아...
이직 경험자들 많이 댓글 부탁해 정말 여기 계속 다니고싶진않아...
많은 은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아무튼 지금 사무실은 탈출하고싶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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