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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8
이 글은 2년 전 (2023/4/12) 게시물이에요
비교적 쉬운 직렬 공시 3번 떨어지고 단기 알바 3개월 알바 구하면서 월~금 9-18시, 19시-00시 투잡함 

남자로서 어떤지 궁금해 연애는 사치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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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안타까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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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너무 안타까워 그냥 마음이 찢어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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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 길 안찾고 그냥 알바만 하는거여??아니면 계속 공시준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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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에 공시봤는데 떨어졌고 3년째 떨어지는거야
내년에도 또 시험본대
내가 다른 길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본인이 자신이 없고 도피성공시생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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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연애로 어떠냐고? 노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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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내 남친인데 진짜 헤어져야될지 너무 고민돼서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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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한심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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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연인으로써 한심해보이면 끝난다는데 난 아직 그 정도는 아니고 너무 안타까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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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답이없어 나 31인데 진짜한심해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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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답없는 정도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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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한테 얘기해봐라 난리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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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말 절대 못할듯… 부모님한테 이미 거짓말침 공무원 합격했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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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취직할 생각 없으면 좀 안 만나고 싶을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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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봐줘.. 근데 댓글 봐도 할말 없을거야 ㅜㅜ 답정너 아닌데 문제는 내가 사랑이 안 식는다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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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상반기에 공부 안 하고 투잡 뛰고 다시 공시 시작한다... 답답한데 네가 좋으면 지켜 보고... 준비하는 모습 이번 공시 결과 나오는 거 보고 결정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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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내 시간이 아까운 걸 알고 남친 지금 상황 안 좋은 것도 아는데 이러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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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취준하면서 하는거면 괜찮은데 알바만 하는거면 한심하긴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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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취준하면서긴 해… 일단 상반기에 투잡하면서 돈 벌고 하반기부터 다시 공시 시작한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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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공시 계속 한대?? 미래가 안보여서 헤어질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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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미래가 안 보이는데.. 공시 계속 한대 근데 이번에도 또 떨어질 거 같아 나는 26살이고 연봉으로 따지면 4천이야 긍데 내가 현실직시를 못 하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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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솔직히… 남의 삶이라 이렇다 저렇다 말하긴 힘들지만 연애는 조금 힘들 것 같아… 지금은 연애보다 본인의 앞길을 찾는 게 더 급선무인 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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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사실 남친이거든.. 다들 나 한심하다고 할듯… 헤어지는 게 맞는데 못 헤어지고 있어 근데 못 헤어지는 거보다 아직 사랑이 안 식은 거 같아 내가 2년째 기다리는건데 내가 생각해도 객관적으로 남친이 정떨어질만한데 안 떨어지고 안타까운 마음만 드는 게 신기해서 글 썼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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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해는 가 사람 마음이 어떻게 한 순간에 정리되겠어 어쨌든 그 모습도 남친의 일부분이니까… 근데 나는 연애할 상황이 아닌 것 같을 뿐이지 그렇게 한심하다고 생각하진 않아 공시 떨어지고 아무것도 안하고 백수로 지낼 수도 있는데 알바라도 투잡이나 뛰면서 열심히 살고 있잖아 애인분 꼭 공시가 아니더라도 길은 여러 곳에 있으니까 다른 방향으로 돌아봄이 어떨까 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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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저 상황에서 연인한테 헤어짐 통보 받으면 진자 주꼬싶을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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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한편으론 애가 긍정적이라 잘 살 거 같은데 내 맘이 도저히 안 식어서 넘 힘드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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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노동의 가치 무시하네 노는거 보다야 나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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